사진첩에 캡처는 많은데 어느 사이트에서 찍었는지 기억나지 않나요? 사진만 저장하면 나중에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원문 링크와 확인 날짜, 파일 이름을 짧게 메모해두세요. 거창한 문서 없이도 내가 가진 자료를 다시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01캡처 옆에 짧은 메모를 남기세요
어디에서 본 화면인지 링크를 적고, 내가 확인한 날짜를 붙이세요. 화면에 게시 날짜가 보인다면 그것도 따로 적으면 좋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받은 이미지라면 “전달받음”이라고 표시하세요. 원문을 모르면 모른다고 적으면 됩니다. 아래 표는 정리를 위한 예시입니다.
| 항목 | 작성 예시 | 확인하지 못했을 때 |
|---|---|---|
| 자료 번호 | R-001 | 임의 번호를 새로 부여 |
| 출처 | 원문 페이지 URL | 전달받은 이미지 / 원문 미확인 |
| 확인 시각 | 2026-10-10 09:20, 한국시간 | 시각 미확인 |
| 화면의 날짜 | 게시일 2026-10-08 | 화면에 날짜 없음 |
| 파일 위치 | R-001-page-original.png | 파일 미확보 |
02처음 저장한 파일은 따로 두세요
사진을 자르거나 개인정보를 가릴 때는 복사본에서 작업하세요. 처음 저장한 파일까지 덮어쓰면 이전 화면을 다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01-원본.png”와 “01-공유용.png”처럼 이름을 붙일 수 있습니다. 이름 형식은 자유지만 같은 자료의 파일이라는 것을 알아보기 쉬우면 됩니다.
03사진을 저장한 날과 일이 있었던 날은 다를 수 있습니다
오늘 저장한 사진에 어제 대화가 담겨 있을 수 있습니다. 파일을 저장한 순서대로만 정리하면 이야기의 앞뒤가 바뀔 수 있습니다.
대화가 여러 장으로 나뉘었다면 순서대로 번호를 붙이세요. 중간 내용이 빠졌다면 “중간 화면 없음”이라고 적고, 기억으로 내용을 채워 넣지 마세요.
참고한 자료
이 글은 공개 기록을 해석하고 정리하는 안내입니다. 개별 게시물의 사실관계를 확정하거나 보상 결과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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