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튀 신고

헤이벳(Hey Bet)

hey333.com
헤이벳 총판 탓하며 155만원 먹튀 후 모르쇠 시전해요.
피해금액
155만원

이 글은 mtcut 통합 먹튀 DB에 접수된 헤이벳(Hey Bet) 관련 총 2건의 신고 가운데 하나입니다. 최초 신고 2025.04.11, 최근 신고 2025.04.12 기준으로 제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같은 도메인·브랜드의 전체 이력은 hey333.com 먹튀검증에서 교차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가 주소를 바꿔 재운영된 이력은 헤이벳 최신주소·도메인 변경 이력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작성일
2025.04.12
이 사이트 총 제보
2
증거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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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 내용

무책임의 끝판왕을 보여주는 헤이벳 155만원 먹튀 한 거 뻔히 보이는데도 총판 탓하며 모르쇠 시전 중입니다. 몇 달 전부터 홍보 목적으로 연락이 오던 총판이 이번에 정말 괜찮은 사이트 받아왔다며 여기 놀이터를 추천해 주더군요. 마침 이사 갈 사이트를 구하고 있었기에 가입해서 배팅 몇 번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50만원 충전한 뒤 155만원까지 만들었는데 바로 돈 빼기가 살짝 아쉽더라고요. 조금 더 배팅하고 싶었지만 새벽 늦은 시간이라서 그런지 피곤하길래 일단 사이트에 돈을 넣어 놓은 상태로 잠에 들었습니다. 그러고 다음 날 다시 배팅하려고 사이트에 접속했는데 보유 머니가 0원으로 되어있더라고요. 무슨 일인가 싶어서 환전 내역에 들어가 봤더니 155만원 출금 완료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제 계좌에는 돈 들어왔던 흔적이 없는데 말이죠. 착오가 있었나 싶길래 사이트 쪽에 먼저 문의 넣어봤는데 가입 도와준 총판이 환전해 간 거 같다고 말하며 자기들은 잘못이 없다는 듯 뻔뻔하게 나옵니다. 총판한테 가서 따지라는데 제가 그놈한테 연락을 안 해봤겠습니까? 당연히 총판은 잠수 중이었습니다. 총판 놈도 갈아 마시고 싶지만 자기들 잘못이 아니라며 발뺌 중인 사이트 ○○이 더 얄밉더라고요. 총판이든 누구든 제 돈을 환전하려고 하면 돈의 주인인 저한테 먼저 확인을 받아야 하는 거 아닙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사이트 ○○이랑 총판이랑 제 돈 맛있게 말아먹으려고 계획했던 거 같습니다. 진짜 운영 참 지하철 노숙자들처럼 하네요.

위 내용은 공개 커뮤니티에 올라온 제보를 그대로 옮긴 것으로 제보자의 자기신고 내용이며, 먹튀컷이 사실관계를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연락처·식별정보와 모욕 표현은 가렸습니다. 사실과 다르거나 당사자 반론이 있으면 정정 요청으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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