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mtcut 통합 먹튀 DB에 접수된 유로247(Euro247) 관련 총 4건의 신고 가운데 하나입니다. 최초 신고 2026.07.12, 최근 신고 2026.07.23 기준으로 제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같은 도메인·브랜드의 전체 이력은 euro74.com 먹튀검증에서 교차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가 주소를 바꿔 재운영된 이력은 유로 최신주소·도메인 변경 이력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작성일
2026.07.23
이 사이트 총 제보
4건
증거 이미지
2장
조회
5
작성자
차자서리
증거 이미지 2
제보 내용
1. 입먹 사이트라는 오명을 벗지 못한 유로247 먹튀 확정!
유로247(Euro247) 해당 토토사이트 먹튀 주의가 필요합니다. 총판 소개로 가입했고, 규정 관련 이야기가 있길래 고객센터를 통해 베팅 내역 일일이 검수받으면서 찍었습니다. 첫충 관련 문제도 최초에 문의했었고, 해결이 끝난 내용이었습니다. 이제 와서 첫충 이야기로 시간만 끌고 돈은 안 나와요.
2. 규정에 어긋나는 내용이 없었는데 뜻을 굽히지 않는 먹튀사이트
돈 내주기 싫어서 이렇게 추잡한 행동을 하는 걸로밖에 안 보입니다. 제가 이상한 걸까요? 이게 입먹이 아니면 뭐가 입먹인 거죠? 총판은 아가리 닫고 관망하는 중이고 대형 토토사이트라며 홍보하던 놈들은 마치 외국인과 대화하는 것처럼 묘한 이상함이 있습니다. 그저 제가 운이 없었다고 표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일까요.
3. 계속된 대화 속에서 사이트의 오만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녀석들과의 채팅은 생각보다 오래 지속되었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해보는 것은 어떻겠냐며 제가 낮은 자세로 대화에 임했지만, 타협이란 없는 놈들이더라고요. 검사 취조 받는 기분만 드는데 소심한 저는 여기까지만 하고 물러서기로 했습니다. 참으로 재수 없는 놀이터입니다. 괜히 기분만 나빠지는 곳이니 가입하셨다면 탈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