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mtcut 통합 먹튀 DB에 접수된 구글스포츠(Google Sports) 관련 총 4건의 신고 가운데 하나입니다. 최초 신고 2026.08.22, 최근 신고 2026.08.22 기준으로 제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같은 도메인·브랜드의 전체 이력은 gsgs21.com 먹튀검증에서 교차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가 주소를 바꿔 재운영된 이력은 구글 최신주소·도메인 변경 이력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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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 총 제보
4건
증거 이미지
2장
증거 이미지 2
제보 내용
고작 10만원 먹튀 하려고 규정 핑계 대는 구글스포츠 정말 치졸합니다. 아무리 제가 규정을 위반했다고 해도 10만원 정도면 그냥 환전해 줄 법도 한데 정말 피도 눈물도 없네요. 유튜브 방송을 통해 회원 유입 중인 곳이고 저 또한 해당 경로를 통해 가입하게 됐습니다. 처음이니까 일단 5만원만 충전했고 약속받은 포인트까지 챙겨 받은 뒤 바카라에 들어갔는데요. 가입을 도와준 총판이 포인트 받고 진행하는 게임이니만큼 배팅 금액만 좀 신경 써서 놀아 달라고 하더라고요. 챙겨 받은 포인트도 짭짤했고 어려운 부탁도 아니어서 흔쾌히 수락한 뒤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다행히 올인 직전까지 갔다가 사이드 배팅을 적중시켜서 겨우 10만원을 찍고 환전하게 됐는데요. 그런데 갑자기 포인트를 악용했다는 이유로 환전을 거절하더라고요. 분명 금액만 신경 써서 게임한다면 아무 문제 없을 거라 말했었고 이벤트 포스터에도 사이드 배팅에 관해서는 아무런 설명조차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환전을 못 해주겠다는 게 무슨 말장난입니까? 하지만 제가 아무리 억울하다고 호소해도 구글스포츠 쪽에서는 이전 포스터를 참고해서 게임한 제 과실이라며 끝까지 완강하게 나오네요. 백번 양보해서 제 잘못이 있다고 한들 10만원 정도면 그냥 경고 한 번 주고 환전해 주면 될 상황인데 끝까지 치졸하게 나옵니다. 이렇게 먹튀 글까지 올라가서 좋을 것도 없을 텐데 고작 10만원 때문에 왜 이렇게 쪼잔하게 구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