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내용
꼬꼬핀 총판'과 유저의 추악한 공모, 허위 먹튀글의 진실
안녕하세요, 멀티벳(MULTIBET) 관계자입니다. 저는 운영팀은 아니며 저또한 총판임을 글 시작에 앞서 밝힙니다.
현재 커뮤니티에 올라온 멀티벳 내용의글은, 본인의 수익은 숨기고 본사를 비방하여 본인들의 이득만 챙기려는
악질 유저와 꼬꼬핀 총판의 합작품입니다. 그 추악한 내막을 공개합니다.
1. 졸업하기 싫다며 '애걸복걸' 하더니 이제 와서 딴소리?
해당 유저는 저희 사이트에서 무려 1억 8,000만 원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정상적인 졸업 안내를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제발 이용만 하게 해달라", "롤비(요율) 안 받아도 되니 배팅만 하게 해달라며
사정사정하여 본사가 배려 차원에서 이용을 승인해 준 것입니다.
2. 팩트: 1억 1,000만 원 수익 중인데 '먹튀'라니요?
유저는 1억 8,000만 원을 딴 뒤, 최근 7,000만 원을 잃었습니다.
현재 유저 상황: 모든 손실을 합산해도 여전히 1억 1,000만 원 수익 중입니다.
1억 넘게 돈을 따고 있는 유저가 '먹튀'를 당했다는 게 말이 됩니까? 억대 환전 다 해주는 곳이 세상에 어디 있습니까?
3. 이 사건의 배후: '꼬꼬핀 총판'의 수수료 욕심
진짜 문제는 유저 뒤에 숨은 **'꼬꼬핀 총판'**입니다.
구조: 유저는 요율 0.1%를 가져가고, **상부 총판인 '꼬꼬핀'은 1.1%**를 가져가는 구조입니다.
본질: 유저가 요율 없이 배팅하면 본인 수수료(1.1%)가 떨어지지 않으니, 총판이 지 밥그릇 챙기려고
유저를 방패 삼아 허위 비방글을 올리도록 선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4. 누가 진짜 양아치입니까?
졸업시켜준다는 곳에 배팅만 하게 해달라고 빌어서 이용해놓고, 고작 좀 잃었다고
(아직도 1억 넘게 수익 중이면서) 총판과 짜고 본사를 협박하는 행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