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키움이랑 lg 경기 베팅하고 10분 뒤에 점수나서 맛있게 먹으려고 환전 누르니까 장내역 영상으로 다보내라길래 다보냈더니 확인하고 연락준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그뒤 반나절 지난 후에 전화와서 하는 말이 딜레이 베팅이라고 돈못주겠다고 인정하고 원금만 가져라고 돈들고 협박하길래
울며 겨자먹기로 억지로 인정했습니다 진짜 잃을때는 아무말 없이 있다가 간만에 좀 먹으니까
너무 역겹네요 오늘 부터 서면 접수하고 페이 신고넣고 할수 있는대로 괴롭힐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