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더벳 400만원 먹튀 당한 내용 진술 먼저 하겠습니다.
토토사이트를 재미로 운영하는 건지 더벳 운영자는 도대체 뭐 하는 건가요? 먹튀를 할 거면 자신 있게 지르던지, 시골 계집애처럼 눈치만 슬슬 봐가면서 이게 뭐 하자는 행동입니까? 남자답게 행동했으면 웃으면서 넘어갈 수도 있는 일입니다. 하는 꼬라지가 꼴보기 싫어서 저도 신고로 맞대응하는 거구요.
2. 갖은 방법을 모두 동원해 봤지만 이런 먹튀는 못 막아요.
요즘 더벳 홍보하는 배너가 유독 많이 보였습니다. 보통 이런 신생 놀이터는 배너 먼저 뿌리고 시작하는데 순진했던 제가 놈들의 계략에 넘어간 것 같아요. 한달 정도 블랙이든 실벳 유저든 모든 사람 다 받아주고 막판에는 먹튀글로 도배 되다가 사이트 문 닫을 것이 뻔합니다. 이런 사이트는 처음부터 거르는 것이 답이죠.
3. 하루에 한 번꼴로 사고가 터지는데 답답해 죽겠어요.
이번에 먹튀 확정되기 전부터 잡음이 많았습니다. 롤링 문제에 보너스 문제, 2시간 이상 환전 지연은 기본이고 고객센터라고 만들어 놓은 곳은 답장이 기본 4시간은 걸립니다. 하는 짓을 보면 취미로 운영하는 놈들인가 봐요. 너무 답답하고 치가 떨려서 몇 마디 적었습니다. 형님들 돈은 무사하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