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플러스원 기막힌 타이밍에 먹튀 해버리는 놀이터입니다.
파렴치한 먹튀사이트 하나 소개합니다. 환전 안 나오는 곳인데 원플러스원(1plus1) 여기고요. 들어가는 구멍만 있고, 나오는 구멍은 존재하지 않는 그런 사이트가 되겠습니다. 외관은 멀쩡하지만 아주 검은 속내를 감추고 있어서 당하고 난 뒤에야 무엇인가 잘못되었음을 직감할 수 있는 곳이에요.
2. 환전 촉이 오면 미리 손 써서 먹튀 하는데 못 당해 냅니다.
먹튀 하는 타이밍 하나는 기가 막히더라고요. 충전하고 일정 기간 뒤, 제가 환전 치려고 하는 그 찰나를 포착해서 미리 아이디 잠그고 접속 불가 상태를 만들어요. 이상하다 싶어 사이트 고객센터로 연락을 해봤지만, 계속 제 메시지를 무시하고 있는 상황이라 손쓸 방법이 하나도 없습니다.
3. 더 자세한 이야기가 듣고 싶은 분은 따로 연락 주시면 돼요.
그나마 다행인 점은 이 사이트 소개해 준 총판 연락처가 아직 있었다는 점인데요. 지금까지 벌어진 상황을 모두 설명했지만, 제 이야기를 듣는 둥 마는 둥 하는 겁니다. 뭐 이딴 업체를 소개해 줘서 저만 손해를 봐야 하는 건지 답답한 생각뿐이라서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고수님들의 컨설팅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