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튀 신고

바이퍼(Viper)

vrp-111.com
상품권 이슈가 먹튀로 둔갑하는 악질 놀이터 바이퍼
피해금액
30만원

이 글은 mtcut 통합 먹튀 DB에 접수된 바이퍼(Viper) 관련 총 3건의 신고 가운데 하나입니다. 최초 신고 2026.02.20, 최근 신고 2026.03.01 기준으로 제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같은 도메인·사이트의 전체 이력은 vrp-111.com 먹튀검증에서 교차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가 주소를 바꿔 재운영된 이력은 바이퍼 최신주소·도메인 변경 이력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작성일
2026.03.01
이 사이트 총 제보
3건
증거 이미지
2장
조회
336
댓글
10
작성자
코**

증거 이미지 2

제보 내용

1. 바이퍼 먹튀 해놓고 리뉴얼 준비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제발 이런 추잡한 먹튀 짓거리 좀 그만 보고 싶어요. 친구가 바이퍼 추천해 줘서 별생각 없이 이용했더니 거의 함정 비슷한 수준의 사이트였을 뿐입니다. 상품권으로 충전한다길래 준비해서 충전을 했고 해축 고배당만 엮어서 3경기 갔습니다. 소액으로 걸어서 30만원밖에 못 먹긴 했지만 그래도 이게 어딥니까. 2. 상품권 오류가 제 잘못도 아닌데 이걸 먹튀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예상하지 못한 전개로 흘러갈 줄은 몰랐습니다. 제가 구매한 상품권을 이미 다른 사람이 이용했던 상품권이라는 주장으로 저를 양방 하는 업자로 몰아갔어요. 일개 순진한 시민일 뿐인데 정말 별소리를 다 듣는 세상이 왔습니다. 대화가 안 통하길래 증거라도 보내달라고 하니까 입을 닫는 바이퍼. 3. 결국엔 양빵으로 몰아가서 잘못이 없다고 주장하네요. 아니 양방 이야기도 웃긴 것이 어떤 빵쟁이가 양방을 꼴랑 3만원으로 한답니까? 보아하니 이 녀석들 얼라들이 운영하는 초짜 먹싸인 거 같은데 참 버릇이 없네요. 참교육 한 번 가야겠는데 지금은 잠시 사이트 닫아둔 것 같습니다. 리뉴얼해 봤자 제가 다 아는 수가 있으니 반드시 다시 제보하러 오겠습니다.

위 내용은 공개 커뮤니티에 올라온 제보를 그대로 옮긴 것으로 제보자의 자기신고 내용이며, 먹튀컷이 사실관계를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연락처·식별정보와 모욕 표현은 가렸습니다. 사실과 다르거나 당사자 반론이 있으면 정정 요청으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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